일본·중국 시장: 말레이시아 교육여행과 MICE 기회
일본 교육 프로그램과 중국 노선 공동운항 확대가 말레이시아 단체여행 기획에 서로 다른 기회를 제공합니다.
Hari-Hari Travel · 게시일 · 수정일

말레이시아 관광청은 2026년 9월 24일 Tourism Expo Japan 발표에서 NAPEI와 함께하는 Edu+ 2.0과 JTB 협약을 소개했습니다. JTB에 따르면 협약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12월까지이며 영업직원 팸투어, 전세기 추진, MICE, 학교 및 학습여행을 포함합니다. 관광청은 상반기 일본 방문객 200,579명, 전년 대비 7.2% 증가를 발표했으며 ZIPAIR 나리타–쿠알라룸푸르 매일 운항을 10월 20일부터로 안내했습니다.
말레이시아 여행 기획에 주는 시사점
9월 29일 말레이시아항공과 중국남방항공은 10월 25일부터 선전·창사·샤먼·청두·정저우와 쿠알라룸푸르 간 5개 시장에서 공동운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. 광저우·베이징·상하이까지 총 8개 노선을 포함하며, 5개 모두 신규 취항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 관광청에 따르면 1분기 중국 방문객은 약 140만 명으로 25.2% 증가했습니다. Hari-Hari는 일본의 교육/MICE와 중국의 도시별 여행사 개발에 주목합니다.

- 일본: 관광청 도쿄 사무소에 Edu+ 2.0, 향후 팸투어, 학교/MICE 현지 수배 참여 조건을 문의할 단계입니다. 공개 모집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- STEM, 대학 방문, 연수·견학, 쿠알라룸푸르–멜라카 또는 말레이시아–싱가포르 교육여행을 일본어로 제안합니다. 방문은 기관 승인이 필요합니다.
- 중국: 5개 도시별로 쿠알라룸푸르–겐팅–멜라카, 쿠알라룸푸르–랑카위, 말레이시아–싱가포르 상품을 준비합니다.
- 날짜·인원·예산과 함께 Hari-Hari에 호텔, 이동, 가이드, 교육 방문 또는 기업행사 맞춤 제안을 요청하세요.

9월 발표에 대한 독립 분석이며 JTB, NAPEI 또는 항공사와의 제휴를 확인하는 내용이 아닙니다. 항공편, 방문, 자격, 서비스는 확인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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