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레이시아항공–중국남방항공: 공동운항 확대와 중국 시장의 기회
2026년 10월 25일부터 쿠알라룸푸르 5개 노선이 추가돼 중국 여행사 대상 상품 제안의 기회가 됩니다.
Hari-Hari Travel · 게시일 · 수정일

말레이시아항공은 9월 29일 중국남방항공 공동운항이 2026년 10월 25일부터 선전, 창사, 샤먼, 청두 톈푸, 정저우–쿠알라룸푸르로 확대된다고 발표했습니다. 광저우, 베이징 다싱, 상하이 푸둥과 함께 8개 노선입니다. 각 항공사가 대상 서비스를 자체 항공편 코드로 판매하는 방식이며 5개 신규 노선 개설을 뜻하지 않습니다. 말레이시아항공은 올해 청두·선전·창사 서비스를 개설했다고도 밝혔습니다. Tourism Malaysia는 2026년 1분기 중국 방문객 입국 약 140만 명, 전년 동기 대비 25.2% 증가를 기록했습니다.
말레이시아 여행 기획에 주는 시사점
Hari-Hari는 10월 25일 전 중국어 B2B 제안서를 준비해 청두와 선전부터 5개 도시로 접촉을 넓힐 기회로 봅니다. 유통 확대가 판매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수요와 경쟁은 현지 조사가 필요합니다. 비공개 순요금 준비용 상품안:

- 4박 5일 쿠알라룸푸르+겐팅 또는 카메론 하이랜즈.
- 6박 7일 쿠알라룸푸르+페낭 또는 랑카위: 문화유산 또는 섬 휴양.
- 7~9일 말레이시아+싱가포르: 국경 이동을 계획한 연계 일정.
- 별도 기업 인센티브/MICE 제안: 호텔, 회의, 교통과 단체 활동.

상품 구상이며 공개 가격이나 항공사와의 확정된 제휴가 아닙니다. 견적 전 시간표, 대상 항공편, 좌석과 현지 비용을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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